2008년 07월 04일
말 그대로 열심히 살고 싶은데.. 하는짓이 한심하네요..
정말 이나이에 왜 이러구 살까 싶기도하고...
공부해야하는데 야근하고 와서 하는일이 인터넷... 시간을 재구 있는데 2시간이 훌쩍 넘어버렸음...T.T
숙제를 밀렸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하기 싫군요..
학생때 공부안한 시험범위를 보며.. 정말 철없게 지구의 종말이나 이야기하구 남북전쟁이야기나 하구...
지금 딱 그꼴이군요,,,orz
이제 정신차리구 조금이라도 하구 자야겠네요..
오늘도 밤근무인데... 밤에 왜그리 할일이 많은지..
모두들 그렇겠죠???
현실에 대한 불만만을 이야기하지않고 긍정적으로 힘차게 살아갈수 있는 사람이 되구싶구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 by akfrdmadl | 2008/07/04 11:34 | 반성 | 트랙백 | 덧글(3)